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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7-16 14:26:50
kwsi
삼각계주 토크쇼 1주차(6월 12일) 속기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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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12일 새로운 미디어로서 SNS와 페미니즘

정희진    (여성학/평화학)

속기록 part1.

한국여성연구송서 새롭게 기록한 화요토크를
사회 이선옥입니다/ 숙명여대. 연구소 부소장으로.
영광. 모두 만나서 반갑. 조촐한 자리인줄 알앗는데 꽉차 자유롭게 소통하기를.
연구소 소장 소개. 이남희 선생님. 한국여성연구소 소장. 정책기획 하심.

이남희선생님: 사단법인 연구소 25년가까워지고 있음. 여연과 함께 생겨남. 여성과 사회라는 ... 지금은 페미니즘 연구 학술지 매년 내
3월부터 2월까지. 김영주 사무국장 소개.
작은 정책프로젝트 4번에 걸쳐서... 현장탐방 2번. 광화문과 영등포 일대 여성일대 찾아서.
삶에 대한 비전을 공유하고 정책으로 지원할 수 있는 부분은 무엇인지 서울시에 제안 방식으로 마무리 할 것. 발표 후 집으로 돌아가야 해서 .. 짧게 세 분께 발제로 시작하기로.
편하고 솔직한 생각 실어보는 기회 되기를. 참석해서 감사드립니다.

사회자: 처음으로  토크쇼라서 어려워.. 다음주부터 재밌게(웃음). 1주 주제 소개. 다양한 연령층이 모였음... 어게 정의해야 하나. 세대간의 소통을 하면서 영페미니스트와 소통할 숭 는 방안을 모색하기로. 발표자 소개: 김수진(서울대)/

김수진 직접 소개: 여성과 사회 만들대부터 연구소활동했음. 서울대 여성연구소 책임연구원으로. 관심은 뉴미디어 여성주체 주제로 정햇는데 학위논문, 전공은 “신여성”이였음.
변형된 리바이벌. 100년의 시기가 변하면서 변하는 여성... 이러한 배경에 있음.
(박수)
정희진: 이 건물에 처음 방문하여
윤보라: 서울대 여성협동과정 박사과정 학생입니다. 학과조교임. 석사학위: 여성 정치주체화 외몽에 대하여 논문. 계속해서 인터넷과 미디어 새로운 매체환경 . 20 30대 젊은 여성들의 기존과는 다른 주체로 드러내고 우리는 어떻게 그들에게 다가가야 할까 모색중. 와주셔서 감사.

사회자: 15분씩 각 발표자에게 시간 주어짐. 앉으신 순서대로 진행됨. 각각 5분씩 다른 발표자에게 코멘트, 더 듣고 싶은 것을 물어보며 대화시작. 그 다음에는 자유질문 시간

김수진:  주제는 새로운 미디어로서의... 꼭 sns에 국한 된것이 아니라... 우리나라에서만은 sns라고 부르지 않더라.  나꼼수를 중심으로 드러났던 현상들 중심으로 얘.
‘뉴미디어 여성주체’라는 단어를 사용.  ‘신여성’담론을 볼때도 뉴미디어였음. 여성들의 목소리가 어게 드러났는지... 신여성 같은 경우는 사회적 주군 같은 경우가 많았음. 여성의 발언, 긴밀한 관계임. 그런 관점에서 촛불부터 시작해서 그 이후에 나타나는 온라인 여성커뮤니티, 모바일 환경 변화, 그 속에서 만들어지는 미디어의 새로운 측면. 여성주체성은 정치에 반영될 수 있는것이 아닌가 라는 것이 요지임.
숨어있는 내용중 하나는 대중성의 문제. 대중은 무엇인가. 집단 지성주의, 다중지성이라는 말들이 있는데, 저는 미디어와 관련된 현상으로서의 다중성 뿐 아니라 한국사회에서의 대중적인 깊은 역사와 함께 일정한 토스가 있다. 여성과 대중이라는 두 키워드.  조금 패러다임을 바꾸는 방향에서 생각을 해야 하는것 아닌가. 요즘은 페미니즘이라는 단어가 엘리트주의로 의미하고 있는. 페미니쉬 사회에 살고 있고. 나꼼수에서도 최근 경함.
페미니즘 연구의쟁점과 담론... 서울대에서 6월에 담론회했던 내용이었음.
여성들로 인하여 꼴페미고 불리는 것이 가슴 아팠음. 페미니즘 사상을 가진 여성들이 나를 꼴페미라고 부르는 것에 대하여 궁금. 그리고 이 미디어가 중요한 이유
미디어와 여성이 아니라 미디어화된 여성임. 모든 것이 미디어로, 그 문법에 익숙해 되어있는 여성을 말하는 것. 나꼼수에 나온 여성들이다.
동시에 즐거우면서도 불편한 만남이었다.
앞부분 발제소개.
나꼼수현상에서 중시해야 할 것이 여성들 뉴미디어여성들이 존재할 수 없었다. 몇가지 사례.(출연진캐릭터라든지.. “누나들이 무서워요”)(미국공연갔을때도 미스usa였다는것)
이러한 현상들에는 항상 여성들이 중심에 있었
2008년 여성들이 새로운 공적존재로서 등장했다.
촛불 후 두 번째로 비키니 사건으로 여성들이 다시 한번 드러남.
두가지: 1. 감성 2. 대중. (최근에 용어가 나오기 시작했음. 아직 연구하고 있는 단어임)
페미니즘의 오래된 문제: 여성주의적인 참여가 어떻게 공적인 문제에 들어갈 수 있는가.
보완하고나 대체하거나 재구성하려는 시도가 있었음.
이런식의 키워드 속에서 나꼼수를 보면 어떨까 하는 것이 발제 두 번째 파트 내용임.
공적인것과 사적인 것을 구별하는 것(하버마스의 모델-이분법)있는데, 저는 y축을 더 넣었음. 공론적인 것은분법적인 사고는 부르주아의 독서토론회를 통해 만들어졌고, 그것이 의회제도까지 영입된 것. 감성적인 영역이 더 들어오게 되는... 축을 따라 움직이는 것을 볼수있음.
9쪽: 숙의민주주의 파트 설명.
낸시 프레이저- 강한 /약한 ..
문화적인 미디어에서의 공적인것과 감정적인 것 한꺼번에 들어가는 것에 쟁점.
예를 들어 버라이어티쇼에서: 여기에 참여하는 시민들이 교양적인 시민들이라고 말할순 없겠지만 그렇다고 해서 비정치적인 시민은 아니다. 이러한 공론들이 나오면서 예를 들어 뉴스프로그램에 나오는것이... 비시민적이다라고 말하는.
젠더, 환경, 생활 스타일들을 통해 미시적인 공론장이 형성됨.
여기서 의제가 만들어져 공론장으로 나가게 되는.

감성공론장이라는 단어.촛불정부 사례를 들어서. 여성세계와 남성세계. 그 사이의 소통의미학. 의견을 나눈느 것이 수평적임. 애정과 열정에 기반한 공정한 정치활동(팬덤같은).
여기의 사례들 : 저는 2008년에 없었는데, 현수막을 공동구매를 했다고 합니다.
g마켓을 통해 공동구매를 했다고 했는데, 검사가 알아듣지 못하고 누구의 사주를 받고 있느냐고 물음. g마켓과 옥션을 모름.
옆 발표자: 저도 모릅니다.(웃음)

발표자: 이러한 사례들처럼.. 공론장들이 언제나 이성적이고 합리적인 것만이 아닌 즐거움, ethos도 있는... 이미 존재하고 있음. 가치부여가 안되었을 뿐.
특히 2000년대 이후에는 가시적으로 드러나고 있음. 어떤 용어로 설명할 것인가하는 시도가 있음.
나꼼수와의 관계는 무엇인가.
(시간관계상)
4절: 저는 나꼼수를 ‘한국의 대공...“(한국적 대중주의가 있다 잡놈 ethos가 있다.)
여성공증은 어디에 있는가. 나꼼수에서 문제가 되었다는 것.
여기서 주목하는 것은 ‘수사학’(외설적 공격을 쾌락적 방식으로 표현. 정치권력을 공격하기 위해 사용한다) 마초캐릭터.. 캐릭터 놀이를 하면서 정치권력을 성적으로 표현.
fact에 기반한 것은 여기서 중요한 것이 아님.
나꼼수는 ...“자신의 찌질........ 놀이하고 있음...(발제 원문 중)”“이때 필연적으로..”
평상시에는 soft했는데 여기서는 hard해져 정몽준까지 수감되게 되는...
그래서 왜 여성들이 여기에 들어가게 되었는가..
나꼼수 비키니 코피사건이 났을때 여성 중에서도 2가지로 나뉨.
첫째: 지배층의 남근도, 자기도 억압시키면서.. 여성들도 쉽게 들어갈 수 있게 됨.
남근성을 탈각한 b급 마초. 여기서 여성의 위치는 매우 불안정.. 주체이면서 피해자..  구면에 따라 폭발하기도 들어가기도 하는 현상.
여성의 성을 대상화하는 하드코어적.. 분란이 일어날 수 밖에 없었음. 어떤 여성은 익숙, 역으로 사용할 수 있었다 생각 또 어떤 여성은 분노.
마지막으로:  이런 유의적 공론장, 감성적 공론장에서 이미 미디어적 여성주체는... 우리가 어떻게 만들 수 있을까..
여성섹슈얼리티와 나꼼수의 수사학이 어떻게 안전한 방향으로 만날 수 있는가.
저는 결론을 내리는 것이 아니라 의문을 남기고 있음.
제가 보기에는 나꼼수는 가상현실의 정치.. 이것이 현실 정치로 이전되는 순간 많은 문제 발생됨.
문제는 나꼼수는 없어지겠지만... 현상에 존재했던 문제들이 어느정도는 유지될 것이라는 것이 문제. 우리 기존의 운동언어가 공론장의 일부였음.
그런데 앞으로는 놀이와 정치가 분리되지 않고, 전문가와 대중사이에서 상호방향으로 이루어지는 감성적 공론장..
이 흐름의 중심에 집단적 여성주체를 드러낸(촛불, 미디어)... 이미 이러한 여성들이 있음.
한 여성연구자는... 게토화될 수 있다(자기끼리) // 아직도 미약함..
모두 일리가 있다고 생각하지만,,우리가 해야 할 일은 그들의 몸짓을 듣고 깊게 생각해야함.
뉴미디어 여성 다시.... 진부하다고 생각함. 마치겠습니다.

사회자: 대중주의와 페미니즘이 맞물어지는 배경설명부터 나꼼수. 듣다보니 약간 초과되었습니다. 새로운 여성대중주체.. 정희진 선생님은 어떻게 발표? 두 분 다 듣고??

정희진선생님: 옥션과 g마켓은 무엇??
어쨌든... 제 소개를 성의없이 한 이유는... 영토도 전공도 소속도 없기 때문에 여성학 전공자로 쳐주지 않아..

제가 사실은 인터넷도 안하고 그렇기 때문에 양심의 (생략)
여성학연구 모임에는 7년 만에 참여한 것 같습니다.
이 주제에 대해서 알지 못하고 수수료도 적고 , 왜 여기 왔는가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발표자: 앞 내용과 비슷한 내용을 가짐니다. 일단은 제 생각은 경향신문에 글을 실었는데,, (생략) 협상과 협상을 해야 하기 때문에 나꼼수를 대항하는 말들이 모두 달라지기 때문에 이해하시고 들으시길  바랍니다.

정희진: 나꼼수와 연결해서 말하자면 한국사회가 독특한 사례들이 있습니다. 후기식민 희비극적 상황이 일어났기 때문에 너무나 재미있는 사례들이 많이 있는 것 같습니다.
의미가 과도하게 있습니다. 이런 표어를 제시하는 단체는  나꼼수 수유너머 등등이 있습니다. 그러나 이 집단들이 자기들이 뭔가 시작했으나 사회적 의미가 과도하게 참여자들이 의미를 과도하게 드는 것, 그것들을 듣고 몰리는 사례가 있고, 전국에 또하나의 문화, 수유너머가 여러 개 있어야 하는데, 현재 전국적으로 한 개만 집단시설처럼 존재하기 때문에, 1개이기 때문에 자기를 리플렉션하는 것이 별로 없다. 나꼼수는 오바를 하면서 착각을 하면서 우리에서 탈출했다. 하위문화의 맥락에서 탈출하여 우리를 탈출한 오랑우탄으로 비유하면서 문제가 커졌다. 놀자고 한게 죽자고 덤벼드는 것이기 때문에, 누군가 나타났을때 영웅적 태도를 갖게 된다. 옛날에는 대중이 누구를 믿고 끌어당겨 졌으나 이제는 대중이 나왔을 때 그 이유를 모르고 대표를 가지고 구속이 되고 있다. 왜? 라는 이유를 모름.
(이명박 이야기 - 협상력이 국가가 없기 때문에 문제가 생기는 것,,,,,)
나꼼수 이야기 다시 나꼼수가 오버를 하게 되었다. 나꼼수가 발언하지 않고 ... 여성주의적 태도를 갖는것 같다. 그에 대한 이야기를 하지 않았을때, 김어준씨는 태도가 무엇인가? 자기도취 + 시한폭탄 나 이런 사람이라고 밝혔는데 왜 나를 뭐라고 하는가? 라고 억울함을 표하고 있다. 김어준씨의 억울함은 제도권내에 들어왔기 때문에 이런 남성하위문화를 포기하는 것이 있었기 때문에 ,,,, 그 자신의 위치를 끝까지 고수해야 했으나 그것을 고수하지 못한 것에 대해 안타까움을 표한다. 남성하위문화의 프라이코프스 같은 자경(직업이 없는데 집에 일찍 들어가기 싫은 조직화 된 남성하위문화를 이룬 구성원들 혹은 그 집단체들은 계급적 내용은 여성의 페미니즘적 집단과는 매우 다른 성격을 가지고 있음0
페미니즘에 대한 농담으로 더 이상 할 일이 없는 , 다 가진 사람들이 하는 것 같고 막스주의 서울대 남성들이 한다고 생각합니다. 계급과 언어의 불일치 여성주의가 레디컬 페미니즘에서 비판하는 것이 말이 되지 않는다. 남성지식인들이 말실수를 가지고 여성들이 달려드는 행위가 과연 페미니즘행위로서 혹은 지금의 페미니즘이 필요한,,,,, 것이 맞는지 다시 의심스럽긴하다.. 여성 비하적인 언어로 표현할 수 있는가?..... 문제로 할 수 있는가? 페미니즘을 하고 있는 여성의 계급과 언어와 운동의 범위가 다르기 때문에 이 것을 고려해야 할 것이다. 남성들의 여성 성적인 사진을 올렸을 때, 남성이 대처하는 방법과 여성이 대항하는 방법에서의 문제가 일어났으며, 정치적으로 여성이 자신의 몸을 어떤식으로 보여주는 ., 스스로 자신의 몸을 올렸을 때, 왜 재능기부를 몸으로 하는가? 민주주의에 대한 기부를 / 왜.. 몸으로 하는가? 에 대한 자원기부를 왜? 사진을 올려서 몸으로 하는가에 대한 질문을 하면서 페미니즘의 운동행위가 어떤식으로 표현되어야 할지에 대한 생각을 해보아야한다,
성폭력과 성매매적 으로 보는 것은 그 의미를 모르는 사람으로 볼 수 밖에 없다.
남성과 여성의 통제가 아니라 여성이 신자유주의 안에서 그 극대화 된 상황에서 파워페미니즘을 생각해냈다. 비키니도 이 파워 페미니즘에 속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성매매로 여성들의 계급문제, 그것을 왜 성차별이라고 보는가? 여성들 간의 몸에 대한 차이 여성들 간의 계급문제로 볼 수 있다. 나꼼수가 쫄치마 쫄지마 위와 같은 표어는 대중들에게 큰 힘을 발휘했다. 하위문화를 가지고 있는 차별을 겪은 사람들에게는 큰 위로와 공감을 받을 수 있다고 본다. 이명박 정부 이후에 하위문화를  가지고 있는 사람들에게는 ......
생계형 보수와 이데올로기 보수는 분리해야 한다. 그러나 나꼼수가 걸고 있는 표어들은 하위문화를 가지고 있는 사람들에게는 공감을 불러 일으킨다고 생각한다.
나꼼수에 대해서 조한혜정의 비판적 글이 공감을 불러 일으키지 않았고 대중들의 우울한 심리들을 지지해주지 않았음에 격렬한 분노를 일으킨다. 광적인 집단이 생김. 그것이 옳다고 지지하는 것이 아니라 하위문화를 가지고 있는 대중집단을 공감하고 있는가? 현실을 직시하고 배제당한 집단이 지지되고 있는가...... 에 대해.... 생각해 본다..
페미니즘이 주류화 되고 있다고 생각한다. 그것에 대해 생각해 본다.

윤보라 선생님의 심정까지 들어보지요.
대립각이 있는 문제제기를 했습니다. 나중에 5분 코멘트 하지 않고 서로 대답을 하지 않고보충을 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저는 저의 주장을 담았다기 보다는, 저 혼자서 답을 내릴 수 없기 때문에 의견을 모아보고자.
발표문 시작은 촛불사태로 시작. 촛불사태를 떠돌았던 투쟁의 언어화..
뭔가 뜨거운 것으로 가득차 있었던 ethos를 기억하실 것입니다. 패널들은 어떻게 생각하셨을지..
그 이후부터 4년이 지난... 일상과 놀이의 경계가 계속 넘나드는...
김수진 선생님 말씀하신 것처럼... 공론화... 게토화된다는 문제점에 공감됩니다.
계속 리트윗되고 같은 친구가 리트윗해서 본 글을 또 본다든지. 계속 순환이 되면서 게토화된다는 점.. 저의 학교 생활에서도 경험하고 있음.
총선때 sns가 강력한 영향을 줄거라 예상했지만 그렇지 않았음.
sns에서의 페미니즘 언어와 담론들.. 과연 이것들이 어떤 의미를 갖고 있는지에 대해서도 생각했음.   누구도 나꼼수를 예상하지 못햇던. 툭 폭발이 되어버린..
이 글은 2월에 다른 선생님들과 발표했던 글이었습니다.  우연히 비슷한 표현이 나왔는데 2008년 이후로 촛불집회가 한국사회를 순식같에 바꾸어놨다면, 나꼼수는 놀이의 정치가 페미니즘 담론과 최초로 만난 것 아닐까.. 이 안의 많은 여성들이 등장. 확실하게 구분된 여성들이 된ㄱ 서이 아님..
워터프루푸피켓 여자... 등등 나꼼수 현상에 아주 열정적으로 즐겁게 참여했었음. 그러나 이분들을 보면 이상함. 정확하게는 엘리트 주류화된 대중화된 페미니즘 언어들을 우리보다 더 쉽게 사용하고 있음. 이러한 언어를 가지고 있는 부류들 뿐만이 아니라. 자신의 몸을 적극적으로 성극화한것.
여기서 김수정 선생님처럼, 나꼼수에게 강하게 결합될 수 있었던 이유가 무엇일까가 핵심.
핵심적인것은 여성 정치실현에서 “팬덤문화”를 어떻게 보아야 할 것인가.
연예인들의아이돌 팬질처럼 정치가의 외모평가, 도시락 선물,... 등 모습이 어떻게 정치적 실천으로서 긍정적으로 볼 수 있을것인가.. 하는 문제들을 .. 여러분들로부터 들어보고 싶습니다.
팬덤문화... 여성 스스로의 외설언어들을 강하게 사용하고 있는 점. 기존의 이해찬, 정동영, 한명숙 팬클럽과는 또다른 정치문화를 만들어냈다는 생각이 듭니다.
나꼼수 안의 다양한 여성들의 모습들.. 예를 들어 함께 낄낄댔던 여성들이 다음에... 성명서 발표하는... 한번 페미니스트면 영원히 페미니스트라고 하는 것. 나꼼수의 현상은 계속될 것이기 때문에... 이러한여성들 속에서 충돌, 다양한 위치에서 생기는 갈등들..
그 해석을 어떻게 해석할 것인가. 그것을 보여주는 것이 4페이지의 투표 포스터입니다.
쭉 연장선상에 있어요. 촛불부터 나꼼수현상... (비키니.. 여성 섹슈얼리티 이용해 정치로 개입하는 것) 같은 맥락들이 쭉 가고 있다는 생각합니다.
포스터 dhlsWHr과 오른쪽이 다릅니다.(dhlsWHr 2010년) 오른쪽이 문제가 되었음.
투표없으면 키스 없다는... 미국의 투표없으면 섹스없다는 슬로건을 순화시킴.
키스하는 사진을 찍어주면서 투표캠페인을 했는데.
2년을 지난 뒤 올해 총선때 사람들이 다시 올리면서 트위터로 확산됨.
여기서 나타난 반응들: 위키 뉴스에서 주로 나온 맨션들.. 여성들의 비판적 반응이었습니다. 여성의 성을 상품화한다는 것이 핵심적. 누가 여성들의 개념녀라는 지위를 부위하느냐..하는 생각들. 진중권과 함께 소란이 일어남.
그런데 베스트 맨션은 ‘별거 아닌데’였음.
포스터의 시작은 여성들이 주최였다는 것이 알려지면서... 이 소동이 잠잠해졌다고 들었습니다. 똑같은 포스터를 두고, 나꼼수 비키니 여성들은 어떤가....
오히려 확 더 나갔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포스터가 왜 문제가 되는지. 아예 논쟁을 끝까지 가지고 가는 것도 오히려 좋게Teksmst 생각이 들정도로 ... 여자가 만들었다고 하니까 아무 문제제기가 되지 않은것.
페미니스트 담론들이 sns에서 나타났다 사라지는 것.. 전형적임.
이 포스터에 대한 결정적인 한 남성 네티즌의 ‘올챙이적 생각못한다’.
비키니 터지면서 성명서 발표되었잖아요. 그랬는데, 그때 3월달이었는데, 포스터를 들고 누군가가 2010년에 들고나와서 ‘이런 걸 만들었으며... 2년전에 당신들도 여성 상품화하지 않았냐’라고 비판. 이 글이 베스트로 등극햇음.
이런 현상들을 보며 복잡한 정치지형, 페미니즘이 처한 현실... 에 대해 솔직한 의견을 들어보고 싶습니다.  허심탄회한 얘기를 들어보고 싶었습니다.
제가 관심이 있는 건. 사람들이 이렇게 해석하는 걸 우리는 어떻게 해석해야 하는가.
이렇게 과잉해석하는 걸 어떻게 봐야 하는 가.

정희진: 과잉해석이 아니라.
4: 그 열광을 어떻게 해석해야 하는가. 그 짐을 원하지도 않았을텐데 어떻게.. 노코멘트 하는 것이 과연 ..
정: 노코멘트의 이유를 물론 설명해야죠. 보이콧은 조직화. 노코맨트를 하자는 것이 아니라.

사회자 : 여기서 논점이 쟁점화 해야 할 것 같아요. 그럼 좀 쉬어야 할 것 같아요.
1. 쟁점은 노코멘트 하는 것이 올바른 행동인가? 과잉현상으로 만들어서 적극적으로 만들어서 해석해야 하는 것인가? 논의의 스펙트럼이 많을 것 같아요. 그렇다면 이런 집담회도 만들지 말아야 하지 않을까? 괜한 글긁어 부스럼을 만든건 아닌가? 계층적으로  만들어진 건 아닌가? 교과서에 나오는 대중은 괜찮은데 현실에서 나오는 대중은 어려운 것 아닌가? 그래서 새롭게 등장하는 대중과 다중에는 두려움이 있다. 이런 문제를 간식 먹고 난 뒤에 하지요. 5분 뒤에 뵙죠.

(토크쇼 2부 시작)

오랜만에 공식적인 자리 마무리는 9시에 마무리 하겠습니다.  나꼼수 현상에 대해서 페미니스트들이 언급하지 않는 것이 낫지 않은가?에 대한 문제제기를 그럼에도 불구하고 윤보람 선생님 먼저
윤보라 : 제가 많은 여성들이 해석하는 것을 어떻게 해석해야 할까요? 포스터를 보면서 아예 말을 하지 않는 부분, 어떤 현상들을 보면서 파편적으로든 상호 주관적이든 그런 대화 선상이든 끊임없이 해석을 내리고 있는데 어느순간 멈추고 있는데 그것을 어떻게 해석해야 하는가? 에 대한 이야기를 해보고 싶다. 보이콧 의도화된 보이콧이 아니라 보이콧을 할 수 밖에 없는 상황에 처하게 되는 것 말할 수 있는 자리가 없기 때문인지 망설이는 건지 왜 생기는 것인가? 비키니 시위 사건도 그런거 아닌가 이런 여성들이 있었다. 여성들 간에 많은 차이가 있다. 남자 마초들에 대한 공격에 어떻게 해야 하는가.

정희진 : 그런 뜻이 전혀 아니구요. 이야기 하는 것이 운동이라고 생각합니다. 다른 방식으로 접근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나꼼수를 비판하더라도 왜 비키니 사진을 올렸냐 가 아니라 예를들어 당권파 종북 종미 색깔론 하지 말자 국가 주의 전제로 하는 것이 불가능 하다는 것으로 생각하여 그 이야기를 하자는 것이지 무관심이 더 낫다는 것이 아니라 군 가산제는 사람들이 현재 제가 말이 상태가 석사 논문이 의식화가 자주국방 운동을 하고 있어요. (중략) 군 가산제에 대한 국민 징병이 아니라 상징적인 것이다. 군 가산제는 군가산제는 상징적이고 허위적인 논쟁적이기 때문에 젠더 하층남성에 대한 상층남성이 달래주는 문제로 봐야 하는 것이다. 이런 문제를 논의해야 한다. 남자들끼리 싸움. 양반과 잡놈에 대한 싸움이 젠더 하위클래스가 상위클래스에 대한 저항의 문제가 ,,,,, 여성의 문제가 성폭력 등에 대한 문제를 제기 하는것이 넌센스이다. 여성의 문제를 다른 것을 제시하는 것이 주제에 뜬금없는 이야기 이다. 양심적 병역 거부자보다 안가는 그냥 병무청으로 무적자로 사는 사람이 많다. 좌파 양심적 병역거부자들보다.... 주거 부정남자를 찾아다닐 수 없다. (,,,,생략,) 70대 이야기를 왜 패미니즘이 이야기 하고 있는가...  왜 나꼼수.. 성매매때는 한마디도 안하고 ...
나꼼수 때는 예민한 주제에 대해서는 답을 하지않고 나꼼수에 대한 것은 득달같이 달려드는가.... 여자들이 제기할 수 밖에 없는... 노 키스 노보트 반전이 섹스스트라이크로 대항하는 것. 섹스나 키스를 반전으로... 성별화된 문제이기 때문에... 전쟁반대는 좋은데 왜 섹스나 키스를 대입하는가... 섹스의 대상으로 페미니스트들이 ..... 여자들이 가장 잘 하는 것,....
그런데 왜 성별화된 문제... 니 키스를 안받기 위해서 투표를 하겠다. 섹스를 하느니 투표를 하겠다. 라고 표어가 나올 수 있다. 몸에 대한 단순한 세대차..... 가 아니다. 젊은 여성에게는 작용할 수 있으나 나이든 여성에게는 적용하기는 어렵다. 세대 차..가 있으나 여성의 문제들을 해석하는 방식이... 투쟁하고 저항하는 방식이 다르기 때문에... 생각해야 한다.
윤보라 : 노보트 노키스 표어를 보고 오래된 레파토리이다 성적인 자원을 가진 나를 관철시키는 것은 나를 주지 않겠다. 이말은 이 때는 노포트 노키스가 사람들이 들고 나왔을 때 그 포지션이 였다. 내가 키스를 못 당하겠다. 정말로 이 표어들을 놓고 캠페인을 했을 때. 커플들의 염장샷.... 저 사진 내려라. 남자랑 여자랑 키스...... 사진.. 주체가 전혀 다른.... 너희들에게 못준다가 아니라 너는 키스를 받지 못한다라는 주체로 바뀌게 된다.

이선옥: 섹스 스트라이크 여자가 안주는 것인데.. 지금은 주체적으로 너는 키스를 받지 못한다. 여자한테 하는 말... 확실하게 여자한테...  나는 못하고 있는 나는 못누린다. 여성의 주체가 달라진 것이다.

윤보라: 주고 받는 것을 떠나서 키스를 누리지 못한다. 이 캠페인을 하면서 나와 나는 연애도 못하는데.... 다른 여자들은 하는 구나.. 인터넷에서 오픈이 된 것으로 생각했는데.. 이것이 자동인식이라고 생각한다. 이런 정치적 성별을 보이는 말 왜 나를 00녀로 라고 말할 수 있는가... 그것은... 캐치프레이즈다.. 여성들의 새로운 정치적 상상력, 외로움이 문제.
이런것들이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가 적어진다.

김수진: 지금 이제 이제 윤보라씨는 기존의 여성들이 이른바 기존의 페미니즘은 수동적이고 가부장문화에 종속되어진 자기자활 하는 여성들을 어떻게 해석해야 하는 가?
그문제가 그문제를 이야기 할 때, 정희진 선생님 말씀에서 왜 재능기부를 몸으로 하는가? 그냥 보고 있어야 한다. 라고 해석해야 한다고 보고 있는데, 또 하나는 군 가산점, 남성갈등에 왜 여자들이 끼는가? 갈등과 투쟁 속에 왜 여자가 끼고 있는가? 어떻게 끼어야 하는가? 왜 똑같은 문제,.. 국가에게 시민권에 둘러싼 계급적 갈등에 여자를 투사해서 덮어씌우는 것인가? 그 문제가 뭐냐면 남성들 싸움을 두는 것이 안된다. 국가의 의무와 권리를 받는 것이 남성이라고 두는 것이.. 여성이 배제되었다는 젠더정치를 벗어날 수 없는 것이고 .언제나 이데올로기 적으로 벗어날 수 없다. 성별이 존재하지 않는가? 존재하는가가 문제인 것이다. 국가라는 장이, 장의 성격을 어떻게 바꿀 것인가... 새로운 정치라는 것은. 여성이 정치를 재구성한다는 것은 기존의 정치는 여성이 배제되어 있는 주체성도 배제된 어떤.. 다른 식의 잡설, 비이성과 열정들의 감정들이 들어가고 있기 때문에 여성 주체가 필연적으로 들어갈 수 밖에 없는... 그 공간이 여성이 왜 필요한지에 대한 질문이 필요하다. 남성들 만의 전유물로 생각하면 안된다. 이 여성들이 어떤 여성들이냐 인 것이 더 질문이다.
어떤 여성들인가? 그 여성과 페미니즘이 어떻게 만나야 하는가?

이선옥: 선생님들이 핵심적인 담론지형에 나곰수 담론지형 개입의 지점 개입의 관점이 다른 것으로 보여지는데. 나꼼수 거대한 흐름이라면 등장하는 주체가 적극적으로 해석해야 하는 것이 아닌가?  나꼼수 거대한 흐름은 흐름대로 나둬야 하는 것이 아닌가 라는 관점이 존재하고 있다.

궁금한 점 있으면 말해주세요.

내가 나이가 있거든요. SNS 를 이용하지 않고 있기 때문에. 나꼼수의 사례와 는 경험이 조금 다르다고 생각한다. 나꼼수 전쟁에서 전투는 자기와 가까운 사람 관심있는 사이트 전투가 각각 다른것 아닌가? 논쟁을 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는 나꼼수는 태도가 틀렸다. 조중동이 노려보고 있는 이 선거 국면이 지난 다음에 이야기 하자. 계속 이야기 하네.. 하고 이런 논쟁의 역사가 계속 되고 있지 않는가? 재판되고 있지 않는가?
그런 전쟁이 각각 다르게 전개 되고 있지 않은가? 그건 인정한다. 비키니 여성을 언급하지 않음. 미친년들 아니야 라고 말하고 그 사진에 대해 언쟁한 남성들과 이야기는 했으나, 그 아나운서 쪼그라든 아나운서 에 대한 언급은 없었다. 그 사람들의 문제제기는 하지 않았다.
제가 경험한 현상은 조금 달랐다.,

패널 2: 윤보라 선생님과 공감된 것은 즉각적인 감정들을 마구 쏟아내던 일이 있었다. 어떻게 반응해야 하는 것들 모르겠는 지점이 나타났다. 나꼼수는 문제적이다. 여성주의가 묻히고 마는 분노들이 내제화 되었고 비키니 사건이 여성주의적이지 않은 진보는 말이 안됨... 이 포스터 이게 왜 문제가 되지... 에 대한 생각을 했음 다양한 여러개 중에 논란이 된 부분은.. 왜 이렇게 까지 이야기 해야 하나. 왜 내가 감수성이 딸리나? 여성주의적 감수성이 떨어지나보다 하고 생각했음. 개인의 표현으로 그러나 성상품화과 신자본주의와 맞물려서 재 생산되어 사용되어질 때 여성에게는 폭력적이다. 라고 생각할 수 있다. 다른 포스터는 공감할 수 있었다. 여성안에 차이가 크다. 그 페미니즘. 계급에서 느껴지는 감수성과는 다르게 스스로 감수성 키우는 것이 어려운 것이다. 성별에 상관없이 그런 부분에 있어서 감수성의 차이가 크기 때문에 그 반응이 다를 수 있기 때문에 그 부분은 인정하되 공통의 뭔가.. 사회적, 규범이라고 함의된 지점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문제제기를 할 수 없는 것 할 수 있는 것 문제제기를 할 수 있는 그 지점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다르게 이야기 하는 것이 아니라 규범이라고 함의된 지점을 어떻게 조율할 것인가... 곽현아가 올린 사진에 대해서 곽현아를 어떻게 바라보고 있는가. 곽현아를 어떻게봐야 하는가? 김보경 아나운서 너무나 열렬한 지지자들이 있었기 때문에  정당화 되지만 곽현아는 맥락없이 자신의 몸을 상품화 무기로 생각한 이것..... 그 지점이야 말로 몸으로 기부가 아니라 낮은 관계의 정사로 볼 수 있다. 이런 무기들은 여성단체들이 이런 지점을 계속 보고 있다. 사회적으로 용인이 가능한 수준과 아닌 수준을 합일 점을 찾는 것이 과연 가능한지 궁금하다.

김수진: 사회적 기준을 만들어 내는 것, 지금 이 국면에서 규범 담론이 되버렷다는 것이다. 애티켓 매뉴얼 정답.. 건드리면 안되는 무서운것. 그런것들 여성부들의 패러디. 희화화와 굉장한 페미니즘. 고소독수화 되어 있는...

정희진 : 우리가 똥이에요

여성의 퀄리티. 여성을 재단할 수 있는 잣대. 그 잣대를 들이 대고 싶어한다. 얼마나 페미니스트적인가... 에 대한 그것이 불가능한 것인데 가능한 것으로 계속 들이대고 싶어한다. 거대한 담론 공동체를 만들어서 합일점을 만들자.. 엄밀한 교육체계를 만들어 교육시키면 된다고 생각하는 것이 대중들의 반란이라고 생각한다.
그분들의 대한 답답함이 존재한다. 그것이 잘 보여주는 것 조희경 선생님의 분노. 아랫도리에 대해 얽매이는가. 과도한 경쟁에 그 ..... 여자들이 개입하는 것... 아랫도리에 얽매이지 않는 것이다. 그 댓글에 .... 한 때는 실천적으로 이론적으로 선봉적인 조한혜정 선생님. 너 유학파지 너 잘살고 ..... 이걸 어떻게 이해해야 하는가? 대표되는 상상되는 10년 이상의 페미니즘의 이미지가 있는 것이다. 규범적인 언어로 해석하고 싶어하는 d욕구.. 그것을 가라앉혀야 한다. 여성들이 자기의 몸을 던졌다. 재능기부를 몸으로 던졌다. 미친년 아니야. 그래 그걸 모르지 라고 평가했었다.

패널2: 규범이 필요하다고 말하는 것은 여성주의자들의 가부장적 말실수에 대한 경험치의 체험되는 것으로 이야기 할 때,  사인들간의 벌어지는 말실수는 터치할 수 없다고 생각한다. 나꼼수는 문제로 했던 것은 나꼼수가 가지고 있는 사회적 역할과 위치가 만들어 졌기 때문에. 범인 대표자로 나타났기 때문에,


소통의 열망이 하바마스 로타리 같은 너무 공감을 하지만 성매매 필드웤하고 페미니즘을 포기했다. 질린것이다. 주장하는 것이 아니라 팩트를 이야기하지만 성매매 방지법 이후에 성매매를 둘러싼 페미니스트 양 쪽 20명에 이야기를 들었다고 치면 살인이 나지 않은게 다행이다. 젠더이슈로 인권과 젠더로 강의할 때 최소한 이야기 할 수 있는것은 아동성폭력 밖에 없다. 서로 틀렸다고 말한다. 합의를 지향하는 어느 최소한 합의가 필요하다고 생각하고 그 과정이 운동이라고 보는데 그 합의가 올바른가?? 라고 말할 수 있다. 신정아씨의 운동에 대해 과연 합의가  과연 필요한가? 황정민 아나운서의 성폭력적 발언하는 것.. 여성의 수치
합의를 했는데.. 성 보수주의지 그걸 데모할 문제는 아닌 것 같다.  여성주의자들의 합의점을 찾는 것이어렵다  한국사회에서는 성별 인식론을 이루고 있다... 고 본다. 합의는 다른 차원으로 생각한다. 한국사회에서 합의점에 대한 것들이 찾고 그것이 있다고 믿는 것보다 논쟁이 다른 방식으로

마무리를 할 수 없는 지점으로 넘어갔으나.. 페미니즘이 운동으로써 인식론의 문제로 가야 하는가....  오늘 우리가 1박2일 엠티를 해야 하고 아무런 답을 가질 수 없습니다. 하고 넘어가야 할 텐데.. 서로 얻을 수 있는 인식의 지점을 찾고 충격적인 내용들도 있고... 새롭게 공부를 한 느낌이었다. 지금 마지막으로 해야 할 것들을 정리해야 할 필요가 있는 것 같습니다.

안선영 패널:  (.....오염된 상태이고 나꼼수에 맞춘거는 SNS에 대한 미디어에 대한 것에 나왔기 때문에 나온 것이라 생각한다.) 고속도로에 뚫려 있는 문제이기 때문에 제가 미디어 언론학으로 옮겼기 때문인지도,,, 잘 모르겠다. 하하, 이효리 같은 연예인들이 노는 놀이터로 인식하고 있다... 최근 언론학회에서 SNS가 정치적 효능감이 있는가?라는 주제로 논의된 적이 있는데 결론은 SNS가 현재는 유행이 꺽이면서... 요즘 세대들은 SNS를 왜 자꾸 정치로만 생각해?? 요즘 세대 아이들은 정치 이야기 하면 공감이 없고 그것을 놀이터로 생각하고 있다. SNS놀이도 해보고 여러 놀이중에 정치놀이도 해보고 괜찮아 보이는 글을 리트윗..... 하면서... 여러 가지 글들을 올리면서 있어 보이는 정체성 놀이를 해보고... 그것을.... 특정 무엇이라고 정의하기 보다는... 특수하게 여성학 진형에서 담론적으로 생각해 보아야 한다.고 하는 것은 아닌지? 너무 한쪽으로 생각하면 미디어 속성이 가지고 있는 것들 그것을 생각해 보지 않으면 진짜로 무엇을 이야기 하는지... 놓치는 부분이 많을 것 같다.


김수진: 일종의 서비스 자체가 미국에서는 사적소통의 매체. 한국에서는 공적인 매체로 변형되었다. 사적인 공개망을 공적인 공개망으로 사용되고 있다. 그런 특성이 있다. sNS 는 단순히 기존의 정치적인 말이 아니다. 미디어인 것이 사회적이지만 사적인 것이다. 정체성 놀이가 그 자체가 다른 것이 더 폭넓은 정치적인 것이 아닌가.. 퍼포먼스.. 그 행위 자체가 기존의 정치적 행동과 어떻게 맞물릴 수 있는가? 그것이 정치적이지 않다고 말할 수 없다. 활용방식이 ....

이선옥: 여기에서도 또 갈리는데.. 또 정치적 해석을 하는 것이 지겨운 것이고. 십대들은 신세대들은 어떻게 해석해야 하는지.. 놀이도 숨어서 해야 하는 것이지..

이선옥 :뉴 미디어 대중주체 다중주체에서 여성들은 어디로 가고 있는가? 정체성놀이 이 것을 어떻게 해석해야 하는가. 그래도 해석을 행야 하는가? 그 놀이 지점에서 정치적해석을 찾아야 하는것 아닌가?


이시간 까지 참여해 주신 여러분의 뜨거운 박수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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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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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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