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titled Document
 
알림
빈칠판
자료창고
다른단체소식

2121
2012-07-16 14:30:11
kwsi
삼각계주 토크쇼 2주차(6월 19일) 속기록입니다


속기록 워드파일(doc.)은 메뉴[회원전용]-->[자료실]에 저장되어있습니다.

6월 19일
청년여성의 노동은 내 ‘알바’ 아니라구?: 청년 여성노동자의 212% 리얼 토크

사회자: 이수정 노무사

속기록

이수정: 나눠드린 크레파스와 종이에 대한 설명을 좀 해드릴께요. 이 활동은 함께 하도록 하는 걸 유도하기 위해서 준비한 것입니다.맛있는 것도 드셨고 마음이 좋을 때 어서 하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취지소개를 해드릴까요? 소장님께서 전체 취지 소개를 해주시면 되고 제가 소 주제에 대해서 취지를 알려드릴께요.

이남희: 이 서울시 발전기금을 통해서 강사료와 후원을 지원받고 일상생활과 밀착된 여성에 관련된 것들을 발굴하고 4가지 주제에 따라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자 합니다.
기대가 되고 긴장도 됩니다.현장 탐방도 하게 됩니다. 관통하는 주제는 자신이 무엇을 하고 싶어하는가를 찾고 그것에 관련된 행동을 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큰 줄기입니다 .

이수정: 실제로 여성노동자라고 말할 때 단일하고 집단이 아니라 청년으로 초점을 맞춰서, 베이비 붐 이후 시대 청년들의 이야기들을 나눠볼 것입니다. 212%에 별 뜻은 없고 실제 실 경험을 들려주는 것 경험하는 것들 백지와 크레파스는 질문에 대해서 생각나는 단어와 이야기를 간단하게 쓰셔도 됩니다.다 같이 이야기를 나눠보려고 합니다.같이 참여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각자 소개를 부탁드립니다

김영경:안녕하세요 청년 유니온 청년 노동조합에 전위원장 김영경이라고 합니다.
박아름: 안녕하세요 지금은 서울교육청에서 일하고 있고 비정규직 직원 여성단체 등에서 일한적 있고4 년정도의 경력이 있습니다.

서유란 : 안녕하세요 취업준비하면서 알바하면서 문제가 되면서 청년유니온 회원으로 실 경험을 이야기하고자 합니다.


사회자: 이런 현실에 대해서 더 이상 설명은 필요 없다고 생각합니다. 잘안보입니다.
에코 부머 20~30대 부모세대 보다 2년 7개월 정도 더 일하게 됨. 베이비 부머 세대 보다 105.3정도 높다고 하고 베이비 부머 세대는 기존 앞세대 보다 많이 큼. 갭차가 있음.
내 인생 최저 임금은 얼마였는지 각자 자기가 얼마나 받았는지 써 봐주세요.(각자 도화지에 답변 작성, 발표)
최저임금과 최단 기간 가장 불안했던 일자리와 관련해서 적어주세요.(각자 도화지에 답변 작성, 발표)군 위안부 피해자 구술 녹취 증언을 실을 때 10만원 그 돈은 능력껏 내서 그 자본으로 나눠 갖는다.

우린 그 때 편당 받았는데 23만원을 받았습니다.그 게 오래전 이야기고 25년 전 이었습니다.유치원에 들어갈까 말까 하던 시기였을 것입니다.그 때 당시 집값으로 비교하면 한달에 2편 쓰게 되면 왠만한 사원의 월급이 나온다고 했습니다.지금은 더 험했고 그때도 더 험했으니 시청률에 민감하지 않았는데, 그 편성이 바뀔 때 마다 옮겨가고 일자리를 잃어 버릴 수 있었으니 그냥 임시적이고 불안정이고 열악한 환경이 었다고 느꼈습니다.대략적으로 이야기를 나눠보니 서로 공감할 수 있는 것 같았습니다.

그거 보면 대부분 학교다니다 보면 급훈이 네 성적에 잠이오냐? 하는 급훈이 들고 있다고 는데 20대  30대 자기 개발서를 들이되면서 더 열심히 해야 한다, 최고조로 오면서 지금 잠이 옵니까? 와 같은 보험회사의 광고가 있었다.너의 열정을 착취당하면서 변하지 않는 이야기 손님들에게도 질문해 보았다.굉장한 스펙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도 일하지 못하는 사람으로 준비되어 진다.
내 열정을 가지고 일하는 것이 나쁘다는 것이 아니라 횡포에 착취당하는 느낌이 드는 것 같숩니다.

박아름 제가 첫 번째 사연의 주인공입니다.저는 처음에 직접 직업을 가진것은 성폭력 상담소에서 일하게 된겁니다.사범대학에서 공부하고 있는 중 학교 선생님이 된다는 것이 겁이 났었다.선생님의 자리에 이입이 되지 않고 항상 완벽하게 하지 못했는데 강도높게 규율에 대해서 열패감을 느꼇고 선생님의 자리에 힘든 마음을 갖게 되었다.그러면서 여성주의에 관심이 가있었고 성폭력상담소에서 일하였다.제가 졸업 할 때는 스펙스펙하지 않았고 대기업 신문사에 들어간 친구를 보면 사회적인 관심들을 선배들과 이야기 할 때 (용산 사건 뒤에 뭐가 있고 등등) 내가 저렇게 일하는게 힘들겠다.힘든 일에 대해 실제 경험을 들었을 때 마음이 무거웠다.그 때 성폭력 상담소에서 자원활동을 했을 때. 여성 단체에서는 그럭저럭 많은 액수를 받은 것이라고 했다.500만원을 꿔보고 50만원으로 생활비로 사용했다.
열정을 사용해서 일한다는 것이, 어떤 마음인가.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인지... 여기서 잘 할 수 있으려면 더 공부를 해야 하지않다... 생활비에 경제적 부담이 있었고, 간간히 알바를 하는 것을 했고 가이드 북만드는 작업을 했고 주 3일에 70만원을 받는 알바를 했고.지금 서울시 인권교육센터에서 2년 정도 일하게 되었다.많은 돈을 그리 많은 돈은 아니지만 지금 자금 대출에 카드빚에 갚고 있다는 것이다.착취당하지 않고 노동할 수 있는 것을 찾고 싶다.
사회자 5년 간의 경험들을 이야기 한 것 이지요?그럼 다음 이야기를 들어봐요.
김영경 저는 인턴은 제 이야기가 아니고, 인턴이 되있을땐 이미 비정규직이었기 때문에…. 2009년 8월부터  2010년 3월 청년인턴사업 시작… 2009년에 정부가 대책으로 내놓았던 것이 청년인턴이었어요. 그 다음에는 행정인턴이 미달되는 초유의 사태가 일어나기도 했는데. 인턴에 문제의식을 가지게 된 사건 중 하나는,  한 인턴 청년이 저희를 찾아왔어요. 그 친구는 공기업의 6개월동안 인턴이었는데 100만원 남짓이었고, 수습기간 동안, 거기서 4대보험을 떼는 거죠. 두 가지 이유 때문에(4대보험과 여기를 거치면 대기업에 들어갈 수 있다는) 취업준비중 들어갔는데, 그때는 공부한다고 뻥을 치고 부모님께 , 다닌거에요.
6개월동안의 취업급여를 받아 학원비에 들어갔는데 일주일뒤에 문서가 나왔는데, 다시 토해내야 한다고 . 그 이유는 인턴제가도입되고 나서 주 5일제가 되면서 토요일 하루가 무급처리가 되었고.  7개월치가 되어야 180일 요건을 충족시키는…
2007년에는 그런 일이 없었데요. 행정소송까지 다 갔는데 졌어요. 그래서 토해내야 했어요. 그걸 보면서 인턴… 1월 7일에 저희가 일인시위(겨울에)하기도했었고.
공기업과 중소기업은 인턴을 중요시 생각하기도 하지만… 인턴이라고 하는 또 다른 굴레를 만들어 이걸 거쳐야 대기업의 관문, 소위 이 사람의 필터링을 하는거죠. 토익의 몇점을 받지 않으면 .또한 인턴 경력이 있으면 취업이 안되어 했다는 식으로 다시 인식하기 시작. 청년실업은 알고보면 단기적 문제가 아닌데, 정부의 안일한 문제때문에… 비정규적일 뿐인데 정부의 솔루션이라고 보는..
일자리는 정직한 것이 아닌가. 돈을 별로 투자하지 않고 양으로 승부하는 것이 인턴이라고 생각하고. 단념하거나 대기업 공기업만 가게 되는.. 소위 눈만 높아지게 되는….

사회자  총선시기에 내세웠던 주요 얘기를 더 들어볼 수 있을까요

김 영경      몇가지 정책 중 하나는,,, 요즘 이슈가 노동시간 자체가 줄어야 한다는. 아무래도 노동시간이 긴 일은 임금이 보장되거나 대기업, 공기업입니다. 사실 중소기업인 경우엔 자기가 원해도… 단축하고 청년일자리를 늘리는 것이 필요.
청년인턴제를 폐지해야 하지 않을까? 홍보를 많이 했는데, 중소기업은  2년계약한다는 얘기도(정부지원을 따낼려고). 그래서 인턴제 폐지가 필요하다는 얘기가 있었고, 또 하나는 구직비용에 대한 것입니다. 대학부터 취업전까지 그 금액을 평균을 내보았는데 5천만원 가까이 였던 것 같아요(자료)  거기의 대부분은 토익비용이었고. 청년실업도 사회문제인데 구직비용도 사외비용.
유럽같은 경우에도 청년구직 비용 수당이 있거든요.
수정 유란씨 이야기를 들어봐야 할 것 같은데… 이런 경험이 많았던 것 같은데. 대표적인 것 하나?

서 유란 저는 예술대학을졸업했어요. 저는 광고 전공을 했거든요. 주위 전공 친구들이 광고와 예술 중간인 문화예술기획 홍보로 빠졌는데, 두 친구 중 하나는 대표적인 열정노동 당사자들이었거든요. 사회적기업이었는데도 불구하고 91만원이었으면서… 당사자들이 좋아하고 시장 자체가 좁기때문에 신고도 할 ㅅ수 없는 입장에 신고하라고… 그런..(울음)
친구들에게는 비웃지 않겠다고… 다짐을 했는데.
어쩔 수 없게 피할 수 없지만 …. 정책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사회자 말하다보니 감정이 격해진 것 같은데,  넘어가죠. 이 주제를 던졌던 계기는… 인턴도 그렇지만 청년시기의 열정을 착취하는… 현장실습생이라던가 제도를 따르는 도제 시스템, 예컨데 그 열망이 현실로, 현실의 직업으로 이어지기를 바라는 이 착취 과정들이 주된 노동이고 일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이 분들의 얘기를 들어보면 특히 서유란씨…. 감정이 복받쳐서… 다음 경험들로 들어보도록 할게요
(슬라이드 넘김) “갑”이란? 스트레스의 원인이 뭐냐… 대부분 상사들의 얘기가 나와요. 인간관계가 주요하게 스트레스의 원인이 되고 집에 오면 공황상태가 되는 악숙환이 되풀이 되는데… 이런 상황일때 갑의 역할은 무엇인지. 더 만족도가 높아질 수 있고 낮아질 수 있고.. 새로운 동료를 얻는 경험이 될 수도 있을텐데 이런 상황에서는 그것도 안되는 위치가 갑에 있는데요. 자기를 매우 깝갑하게 하는 갑이 있다면 해답은 을의 연대?
(슬라이드: “두 달..”) 두번째는 주겠다는…. 갑이 약속이 아닌 의무를 다하지 않은 거죠. 갑이 하는 말은 학원에서배울 걸 나에게 배웠다고 하며 정당화하는 갑의 권력입니다. 하지만 갑이 얘기하는 경험들은 사회에 나갔을때 도움이 되지 않은 경험.  유란씨 진정이 되었으면, 다시 …?


서유란 시 구직활동이 길어져서 가슴이 먹먹해지고 감정이 복받쳤습니다.앞에 말씀 드렸듯이 열정노동과 이어지는 것인데 그게 다 너의 자산이 되는 것이고 그것이 착취하는 것이다.이력서에 넣을 수 없고 이력서에 넣으면 오히려 부정적이다.아르바이트는 단기직은 시간을 낭비한 것으로 비춰진다.그럼에도 불구하고 보통의 평범한 가정에서 등록금과 알바를 피할 수 없는 것이 조금 서글펐다.
이야기 할 때 마다 울컥하나봐요
저는 이제 상담소에서 일했을 때 설빨 말빨 토론하면서 더더 더더 성찰과 고찰을 요구받으면서 고민하게 만들었는데.공무원에게 말했을 때, 어떤가 잘 몰랐는데 영혼이 없다는 것이 군대 같다는 생각이 든다.결재가 안될 때 일이 더 어그러지면 윗 선에 대해서 회의로 보완되는 시스템이 아니고 회의가 없으니까 과연 어떤 일을 해야 하는지.... 진의는 뭘까? 슈퍼갑을 향해 갑갑갑갑 그 윗선을찾아보다면 그때 그때 떨어지는 일 밖에 없고 최고 권력자에서 한없이 인간관계를 유지해야 하면서 .. 아니말 라보란스의 개념은 일이 떨어지면 어떻게 해야지?하고 빨리 진행하도록 하는 사람 호모 파베르 왜 이일을 해야 하지? 라는 질문을 하는 사람.아니말 라보란스 같은 사람이 되어 일을 처리하면서 군대와 같다는 생각을 하게된다.갑이 누구냐에 따라 달라진다고 생각한다.퇴직금에 대해 이야기를 할 때 그 직장의 경제적인 것들을 고려할 수 밖에 없었다.어떤 운동가 언니라고 하는 사람이 너한테 그렇게 했단말이야?할 정도의 갑은 갑의 위치가 있음을 알게 됨.
인간관계롤 풀수 있는 지점이 이라고 생각했는데.이것을 투쟁으로 찾아야 하는가?라고 생각할 정도고 을들의 자아분열과 고민이 많음을 알게 되었다.
갑이 폭력적인 사람이 .이런 문제들을 제도로 어떻게 풀면 좋을까?

갑이 공무원일 때, 어떻게  고객의 갑.

서유란: 제가 서비스 카페나 감정노동의 콜센터 상담원일을 한적이 있었거든요. 대단한 고객이긴 하지만 지하철 1234 메트로콜센터에서 막차 환승 물어보는 사람들 이라고 생각했는데 그걸 이용하는 사람들. 불특정 다수에게 화풀이 대상 예 ) 매일 전화하는 사람들 할아버지 돌아다니면서 2호선 내가 다니면서 광고가 야하다. 등 장애인들의 말동무하고 싶은 장애인.착하고 안타까운 분들은 감정노동에 괜찮은 것이지만, 이것도 못할 거면서 다른 일도 못하면 팀장한테 쪼이고 욕설을 끊을 수 있도록 하는 제도를 이용하지 않고 할 수 없다고 생각했지만 일개 상담원의 능력으로 보는데 너무 많은 욕설에 대해서 상담원 처후개선을 하지 못하는 것 오히려 상담원들의 을의 연대로 처후개선이 되었지만 남자 상담원을 채용 하고 난 후 상담원의 처후 개선은 아주 쉽게 이뤄졌다.
여성의 급여는 공사라 적게 주지는 않았고 일하던 때에는 오세훈 시장이었고, 콜센터는 그것을 24시간으로 운영할 때는 장난전화 대상이 되었고 심지어는 성희롱 등에 더 많은 공격을 받았다.

이수정: 청년 여성노동자에게 돈 이란 나에게 돈이란 그 의미를 이야기 합시다. 현재 사활이 계속 쓰게 만들게 하고 갑의 상황을 감뇌하면서 사용하도록 하게 한다.새롭게 생각하는 재구성하는 굴레를 벗어나지 못하게 하는 것이 있는데.그 의미가 무엇일까요?

서로 바라보고 물어보고 질문하는 것은 어떨까요?
자유롭게 하는것 그 것을 질문하고 싶네요.아쉬운 소리를 들어야 겠지요 돈을 쓸 일이 집 의식주 중요해지면서 친구나 돈을 주기로 약속한 사람들을 봤을 때. 사람들의 밑바닥을 보게 되는 것이 그게 유요한 것 같다.돈을 주기로 했던 갑, 존경했던 갑일 대 사람의 밑바닥을 보게 하는 것.

영경   저도 대구에서 경기도로 유학을 왔게 때문에 학자금을 받는 사람들이 거의 없었거든요.제가 2학녀 s되면서 학자금을 받고 제 생활은 제 알바로 해결해야 했습니다.저녁 아침 등 생활시간을 쪼개서 생겨 문제가 안되서 마트며 경리 다양한 일을 해서 벌어서 한학기 등록금을 내면 없어요.돈이 굴레 같은 것 친구에게 목돈을 빌려서 생활을 하게 됨. 30살 까지 학자금 빚을 지게 되었다.강박 같은 것이 생기게 됨. 이걸 안갚으면 안절부절.방세가 밀리면 빚이 지기 싫다.30살 에 돈을 다 갚고 31살에 집을 또, 결혼에 대한 문제가 있기 때문에 결혼을 포기할 정도이다. 목돈이 필요할 때. 목돈을 개인적으로 친분있는 사람의 목돈을 갚을 수 없게 되었을 때.....제가 그 친구한테 미안해서 만날 수 없었다.아주 친한 친구였는데 2년 동안 연락을 못했을 때, 그 친구가 괜히 돈을 빌려주었다는 말을 들었다.

사회자 언제나 부족한 것, 무이자에 가까운 소액 대출이 필요하다라고 말한 박아름씨 말해주세요

아름 월급을 받아서 갚았는데.총 150정도로 한번에 5월 31일에 월세 빼고 남은 돈이 없다.현금서비스 10정도 할부로 긁고 카드별로 강박이 생김. 일시불. 론. 현금 서비스 등을 체크하면서 살아야 한다고 생각하면서 진다.
검소함 막 쓰는 것도 아니고 무이자로 퉁치고 20~30 만원정도 세이브를 할 수 있지 않을까?불안함을 해소하는 방법인 것 같다.
식권이 10일치를 사면 식권으로만 밥을 먹게 된다는 것, 월세 15만원 공과금  등등 생활비를 계산한다는 게 머리가 아프다. 그래도 그러네. 영화의 화차 같은 이야기는 현실감 있게 느껴진다.
영경 요즘은 벌어서 한달 사니까요. 90일이면 빚이 생겨버리면 정상화되는데 3개월이 되더라구요. 거짓말 아니라 노래방도우미… 휴대폰에 들어오는 것들에 혹
수정 요즘의 ‘노동의…”책을 보는데 이사람이 사회분석가 인데 웨이트리스였다던가 직접 경험해서 쓴 책인데. 몫돈을 가지고 한달 렌트비가 있어서 했는데, 주변에는 주단위로 내더래요. 한주에 40달러들거를 왜 주로 내냐고 물었을때 답은.. 어떻게 될질 모른다는 답이 돌아왔다는 거죠. 오히려 가난하기 때문에 더 많은 비용을 지불하게 되고.. 더 가난이 쌓이는 사회적 구조. 유란님은 조금 다른 얘기를 해주셨더라구요. 물론 돈에 대해 그렇게 생각했지만… 꼭 돈이뭐든 문제가 된느 것은 아니라는 얘기 유란님이.

유란 전공은 멋있어서 선택한 거고 졸업한 후에 뭘해야하지 … 돈만 벌고 싶은 거에요. 그래서 닥치는데로 알바만 … 편입을 하려고 했어요 돈을 모아서. 그런데 해봤자 그 달 쓰면 마이너스 안나오면 다행이었어요. 그래서 학원강사를 했는데 시급을 세게 줘서 대치동이었거든요. 한달에 많게는 300 350만원이었는데, 그 안에서 14시간 15시간씩 벌고 나니까 제가 해소하는 방법이 쓰는 것 밖에는..(일동 웃음) 그 대치동의 대형학원에 들어가기 위한 학원입시 학원이었던 것에요. 초등학교 1,2학년 학생들이… 학원안에서 한글로 말하면 안되고… 엄마들 사이 경쟁… 피튀기는 데서 일하니까 제가 원장님과 부모를 조율해야 하니까. 또한 돈을 마구 쓴느 사람들 사이에서 멘탈이 붕괴된거죠. 그리고 제 나이에 300만원 버는게 크 돈이었고 기분도 공허하니까 하나도 안 남더라구요.그래서 그 정신을 회복하는데 돈을 다 써버렸어요. 이런식으로 번 돈으로는 해결이 되지 않는구나… 하지만 가치있는 일을 해서 돈은 쓰면…. 이런식으로  반복.

수정 이 돈때문에 갑들에 시달리 문제. 시간때문에 속도를 내어볼게요. 다음 질문은 떼어 놀 수 없는 돈과 일… 달팽이처럼 집을 지고 살진 않는데 어쩌다보니 살려고 사는 집이 되어 버렸잖아요. 이렇게 재밌는 평면도가 있더라고요. (슬라이드)  침실은 날라가 버렸대요. 진짜 내집은 현관과 화장실이라는 . 나머지는 빌린 돈 상환되어야 하고…. 방 두 칸은 빚이구요.
정말 집을 샀다고 하지만  현실은 렌트인..
사회초년생들에게 물어봤더니 …. 월금 150받아 월세로 70만원 냈다… 일터로 강남으로 몰리는 인구는 60, 70만이라고 하더라구요. 오늘 기사를 보니까.
그래서 좀 더 월세를 줄여보려고 먼 데로 이사를 가면…. 그 거리 때문에 하루가 모두 소비되는 악순환…
그래서 집에 대해서는 어떤 생각을 가지고 계지 여쭤볼게요.(크레파스 설문)

모래씨부터 들어보도록 할게요.
모래 제가 주택청약적금을 5년정도 계속 붇고 기회가 있었어요. 약관을 살펴보고 주공아파트에 들어갈 수 있는건가.. 했는데 약관을 보니 해당되는 것이 하나도 없는 거에요. 35세도 아니고 결혼도 아니고… 부양하는 부모님은 60세가 안되었고… 그 중에 하나 된느건 신혼부부가 되어야 분양될 수 있는 자격이 되어서.. 그래서 누군가의 아내가 되어야만. 만 35세 이상이고 안정적인 직장을 가지공 ㅣㅅ어야 해요.(웃음)
영주 그나마 번호표를 뽑을 수 있는.. 그런 나이이죠.
수정
선생님 저도 지방이 집이라서.. 대학이 부산. 처음 2년만 기숙사에 살 수 있었고.. 그 이후부터 떠돌이 생활을 했는데. 집 옮기면서 별별 이상한 사람들 만났구요. 세들어간 집주인의 빚때문에 빚쟁이들때문에 시끄러웠던 경험… 또는 주인이 싸이코였던 경험.. 석달만에 나와야했던 경험 등. 일년에 네번 이사한 경우 도 있었는데… 서울시내 그렇게 집이 많은데 왜 내가 들어갈 집은?(웃음)
그리고 나서 유학을 갔었거든요. 제 생애 가장 짧게 일한건 하루.. 청소부.
IMF이후에 . 짤렸고. 독일 유학에서 애보기는 자신이 없고, 구한게 청소부. 까페였어요. 오전에 오라고 했는데, 저를 시켜보니 영 아니어서(웃음) 아마 시간당 15바트였던 기억이었는데, 그리고 세금 안내는. 말하자면 불법이었죠. 근데 청소는 대부분 불법이니까.
기숙사도 살 기간이 정해져있는데, 외국인에게 빌려주기를 싫어해서. 겨우 구했는데 낡은 집이라서 방학내내 남편과 수도도 갈고 벽지도 가는 등 수리를 했어요. 집에 대해서는 그런 게 많은데, 저는 그래서 집은 해지기 전에 들어가서 있고 싶은 곳이에요.
수정 그러면 허민숙?
민숙   저도 집이 지방이고 유학을 갔다와서.. 이번에 집을 옮기면서 알아보는데 서울대 주변을 알아보는데 집주인이 면적을 보는거에요. 집주인의 조건은… 서울대 관련 사람이어야 되고… 제가 나이 많은 것도 싫고… 제가 옮기는 이유는 옆집분이 밤에 일하시는 분이라… . 그래서 원룸하나 얻는데 이렇게 힘든가..(일동 웃음)  그래서 제가 집을 사긴 해야 하는데 서울에서 사는 건 불가능하고.. 그래서 나이 들어가면서 원룸 들어가는 것도 비참하고(웃음)… 지금으로써는 없거든요.
수정 박기남 선생님 같은 경우는 서울이 아니라 체감이 다르다고 하셨잖아요.

박기남 제가 94년도에 춘천을 갔거든요. 왜 남들이 지방으로 가느냐. 남편이 춘천직장이라 가는데. 시부모님도 친구도 여성연구소 사람들도 막고… 저는 서울이 복잡하고 싫기도 했고 집도 3500만원에 15평 전세에 살았어요. 15평 그렇게 작지도 않은데 저는 17평 거실있는 집에 언제 가보냐 해서…(웃음)
과감이 37평짜리를 사서….  7560만원이었거든요 그 당시에.. 그래서 돈도 좀 꾸고 융자도 해서 10년도 못되서 갚았나.. 근데 딱 이사가서 누웠는데 ㅁ모든 꿈을 이루었다는 정도로(웃음) 근데 제가 그렇게 7560에 산 집을 15년만에 팔았나? 중앙난방이라 추워서 개별난방… 팔려고 나왔는데 5년동안 안팔려서 8000에 팔았어요. 그때 집 판 돈으로 8500을 가지고 집 사지 말고 전세로 살자… 그래서 그 돈으로 개별난방… 그래서 지금은 유목민족이에요. 1년마다 이사를 가고…
수정 춘천도 수도권으로 포섭되니까.

기남 (일동웃음) 정말 집을 사고 싶다 직업을 갖고 싶다..하면 춘천에 삶녀 좋을것…

소장님       연구소가 원래 미래센타가 원래 각각 단체가 돈을 모아서 저희가 온거고… 독일에서 지원받고  월세로 있는데요. 그동안 회비로 낙성대 반지하 연립을 샀어요. 그때 대표님들이부동산감각이 없으셔서(웃음). 처음엔 좋았는데 비가 많이 오면서 침수가 되서… 2번정도 당하니까 세입자께서 못견디고 나가고 이어지지 않으니까 전 박기남 소장님이 돈을 주셔서 빈집으로 두었ㄴ느데ㅔ..   저는 그냥 벽지 바르고 되면 될거라 생각했는데 곰팡이 냄새… 다른 집을 여쭤봤더니 모두 세입자였던 거에요.. 일종의 작은 규모로 하는 세 였는데… 세를 놓기에는 곰팡이 냄세가 싶해서 세를 놓을 수가 없었던 거고 고치기에도…. 돈이 너무 많이 들어가 저는 굉장히 절망했어요.. 집이라는게 구조적으로 이렇게 문제가 있는데 , 전재산을 털어서 샀는데 주인이 고쳐주지도 않고 정말….

사회자    (일동 웃음) 조금 급하게 정리를 하고…

소장님 전세도 몇억되면 초이스가 많거든요 근데 어떤 정해진 돈, 30대나 그 나이에 얻고 싶은 그 집들은 정말 없어요. 제가 조사를 해보니 서울만이 아닌 전국적인 현상이에요.  
수정 그래서 이분들도(나머지 4 패널) 집을 사지 ㅇ낳아서
서유란 저는 분가해서 따로 (다른 분들도 따로)
수정 그래서 (슬라이드) 가족이란?


김영경 : 유학을 와서 10년 넘게 학교 앞에서 세일 싸니까 살았어요. 2009년에 서울로 올라와서 살았어요.고시원에 들어가려고 했는데 아는 선배도움으로 룸메이트로 들어갔어요.룸메이트로 들어간 집이 제일 좋았던것 같다.홈니스 수준으로 살다가 룸메이트에서 쫒겨남. 고시원으로 들어갈까? 진짜 혼자 살아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고시원으로 들어가고 덕성여대 후문쪽으로 연애로 35세 대출을 못함.혼인 계약서가 필요한 우리 세대의 보편적인 것. 특별한 케이스가 없었다면 저는 계속 고시원을 이용하다가 작년에 윙 단체에 서울을 살아가는 도움이 필요한 여성에게 임대주택을 운영하고 있다.공동주거처럼 방으로 계악함.방세는 세금은 엔분의 1로 낸다.고시원으로 경험하고 난 후 만족도가 달라짐.동굴같은 삶을 유지하게 하는 고시원에서 여성 임대주택을 살아보니 가족의 방식과 생각이 달라졌다.청년실업 보다 더 큰 문제로 느끼는 것이 주거문제였으며 주거 문제가 해결되니 지역에 대한 관심도 커졌다.

아름    평균120만원임금수준에서 10~20만원정도의 주거 비용으로 보증금과 월세를 친구로 내고 인천에 있는 어머니 아버지 집으로 들어가야 하는 상황인데.1~2천 만원 누군가의 아내가 되어야만 집을 살 수 있다는 것이다.받을 수 없는 것, 나같은 사람이 지원이 필요하지 않을까?자원도 모이고 오히려 지원을 받을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2~3%도 안된다고 하니까 너무 한다는 생각이 들었다.임대주택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는데 10년 정도 일하면서 재미있게 살 수 있을 거라 생각하는데... 얼마나 좋을까?하는 생각을 한데.전세자금대출이 당장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이남희 소장님   그럼 빈집…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이수정   빈집도 운영하는 걸 보면 남산자락에 1호부터 4호까지 있잖아요.운영하는 방식이 다 다르고, 1호같은 경우는 생태중앙 운동을 진짜 실천.생태적인 주거환경을 실천하면서 비위가 약하면 살지 못할 정도로 생태적인 주거환경을 실천하도록 하는 환경 순환적 시스템이 있는데 3~4 한부모 싱글맘 누군가의 빈집을 보증금을 책임지면 1/n로 사용할 수 있으며 운영하는 사람들이 어디에 중점을 두는 지에 따라 달라진다.서울에서 꼭 거주해야 하면서 목돈이 없는 이들에게 대안처럼 보이지만 어느 수준의 실천력을 요구한다.근방 이야기 한 것은 여성자립을 돕기위한 주거는 복지차원에서 해줬는데 그런 정책은 매우 협소했다.집이 남는 집들을 시가 사들이고 여성자립을 위해 임대 주택을 해주는데 그 자격이 워낙 까다로워서 힘듬.그들이 결혼하지 않아가면서 추첨에서 15년 국민임대에 탈락하고 5년 만에 되었다고 매달 지출하는 금액이 차원이 달라짐.25만원 기본에 관리비 들이 필요함. 거의 반을 사용하면서 공동식사를 하면서 가능한 루트를 만들기가 너무 어렵고 하나의 고리를 푼다고 해서 그것이 해결된다는 것은 아니며 주거 문제가 먼저.....동굴을 떠나 새로운 식구들을 만나고 내 지역에 돕고 싶어한다.
청년 여성들의 자존감이 살아나는 정책이 실천되면 좋겠습니다.

이수정: 마지막으로 자존감에서 야근과 관련하여 이야기를 하고 싶었으나 이야기가 길어 질 것 같아 자존감으로 .. 수많은 갑들에게 .... 결혼한다고 해서 공간을 가질 수 없는 내 안에 독려 해 줄 수 있는 지역에서 관계망을 얻는다거나 일하는 직장내 동료를 만들다거나 어떻게 내 자존감을 지켜 나가고 있는지...
갑에 대한 이야기를 하면서 일맥상통한 부분이 있었던 것 같고.
자존심이 회복되지 않은 이 곳에서 내게 필요한 것이 자기 개발서인가?
세 분의 이야기를 듣고 이 토론을 마무리 해보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서유란 아까 울고 그런 이유가… 일단 알바를 시작하게 되며는 급해서 시작하게 되서 제가 토익을 공부한다던가 스펙을 쌓아서 일자리를 쌓고 싶어도 알바조건이 안좋으니 단기간에 끝나게 되고… 쉬다가 돈을 쓰다가 되는…. 프리터라는 생활에서 벗어날 수 없는거에ㅛ. 그래서 해외취업을 준비하게 되엇구요. 아까 그 친구(울다가)들이 생계때문에 또 알바를하게 되고 체력때문에 쓰러졌는데…. 편의점에서 ..(이야기) 슬펐거든요. 편의점은 나 아니라 누구라도 할 수 있으니까 자존감과는 멀어지고,,, 하면서 또 없어지고. 그러니까 프리터족에서 벗어날 수 있는 취업비용을 기업체 또는 국가에서 부담을 덜어준다면
박기남 취업비용느 뭐죠?
유란 구직비용
수정 청년시기에 구직을 위한 기간동안.. 구직이 인정되면 지원이 되는거죠. 이런 악순환을 덜기 위해.
유란 그거를 당장 지급하는 건 바라지 않고 얼마전 청년협회에서… 토익비용도지급해야 한다… 무조건 바라잖아요(영어를 필요로 하지 않는 곳에서도) … 그것은 너희가 내야 하지 않겠느냐… 기업에서 부담하는 형식으로 규제를 한다는 방식을 찾고있구요. 실업급여 받는 기준이 너무 까다로워 사회적 안전망이 없고. 저는 청년위원회에서 찾았지만. 다른 사람들이 가장 ㅜ십게 찾을 수 있는 안전망이 있어야 한다 생각해요.
아름 저는 “~~높아야 “라고 썼는데. 자존감이 가장 큰 이슈였는데 제 친구들 상황을 들어보면 내 문제가 아닌 사회문제구나 생각하게 되는 일들이 많고. 제 친구들 막 1학년 30대 중반에 학부에 들어간…. 공무원도 걔중에 있지만 활동을 하거나 사회를 나오지 못한다 해야 하는지… 거의다 그렇거든요.  제가 힘들때도 다 그렇게 사는구나…. 이건 내 문제는 아니야 라고… 이런식으로 저는 친구들을 통해서 만들고 잇는것 같아요
영경 최근에 남자, 여자 통틀어 하는 게임은 디아블로입니다.저도 너무 궁금해서.. 주변에 30살 넘는 남자들에게 물어보니.. 처음엔 재미.. 캐물었더니 일상에서 성취감을 느낄 공간이 없다. 자리만 지키면 점수가 올라가는 게임의 묘미… 그래서 성취를 느낀다는 것이 게임, 일이 됐든… 사람이 살아가는 원동력이라고 생각되었습니다. 저는 인류의 생존이라 거창하게 얘기했지만. 사회적으로 이 존재가 … 관심받고 있다는 느낌을 받기 힘듦. 자존감이라는 거는 내 자신뿐 아니라 주변에서얻는 것 같은데.. 여전히 여성은 주변에서 소외받고. 안전망이나 정책이 그래서 필요한 게 아닌가. 다만 저는 요즘 … 청년여성들이 얘전과 다르게 빈곤에 허덕이는 것 같아요 거창한 정책보다는 의식주, 기본적인 정책이 있어야 하지 않을까… 하며 마치도록하겠습니다.
수정 한말씀도 안한 분들이 많아서 돌아가면서 1분씩 마무리 하면 좋을 것 같아요.
질문도 받을까요? 혹시 질문있나요?

영주 굳이 왜 해외로 나가려 하는지…
유란 알바 계기가 편입이었는데 알바로 해서는 돈이 안되는 상황이라서 3달 모아서 호주로 나가면 최저임금 자체가 높으니까 돈을 번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외국인 노동자가 되려고… 한국에서 일단 치이고 사는게 … 호주에 나가잇는 친구가 있는 청소와 스시바 … 일주일에 월수금.. 화요일 저녁에만 스시바.. 하루에 100만원씩 저축을 한다고 하더라구요. 여성이 한다고 해도 주위 시선이 우습게 안본다고 하니까. 경제적으로 여유롭지 않아도 . 마음적으로 여유롭고 싶어서…

워킹도 30세 미만 아닌가요?
박기남 저는 세분 모두에게 여쭤보고… 여성이기 때문에 특별히 겪는 건 무엇인지? 예를 들어 여성이 비정규적이 가장 많고. 또 한편으로는 남학생들 같은 경우는 굉장히 고른다는 것 하지만 대학연구교수들이 하는 경우는 여성들의 이직과 다시 쉽게 고르기도 하고…   차별이 없다고 하는 분들도 있고 여성화된 직종이 많다고 하는 분들도 있고…어떤쪽?
유란 저는 제 나이가 24살이거든요. 다 4학년 졸업반… 모두 만나면 울어요…일단 뽑는 성비가 다르고.. 면접을 봐도 그 친구가 …. 취뽀라는 취업뽀개기라는 취업준비자들을 위한 사이트인데… 거기에서 여성 결혼 예상했을때… 결혼할 예정이 있는 여자는 마이너스이고 결혼할 예정이 있는 남서응ㄴ 플러스. 거기 사진 게시판… 서로 취업용 사진 서로 크리틱(일동 웃음) .
사람들이 정말 획일화. 미쳐가는 거죠. 이력서에 왜 도대체 사진을 부쳐야 하고 몸무게 키를 왜 적어야 하며… 우리나라에서 … 부모님 직업뿐 아니라 학력, 재산까지 요구를 당당하게 하는…  그 당사자들도 문제이고…
이게 모두에게 요구되는 것이다 보니까 왜 그렇게 까지 하면서 회사를 가야 하는 친구들… 저는 그 일반적인 길에서 튕겨나았다고 생각하거든요… 이해안되는 부분이 많은데 그 사람들은 문제의식조차 갖지 못한다는 것
영경 제가 구직하면서 가장 많이 듣는 얘기: 결혼 할거냐? 적령기가 되다 보니까 다들 안믿는 눈치.  다들 얘측하고 아이를 낳을 거니 안된다는 식을 계쏙 들었음.저는 학원강사일을 하니까 원장님은 거의 남성. 면접에서의 성희롱도 엄청 나고… 농담들도 당연하게 하시고. 내부에서도 여성승진은 당연히 있어요. 여전하고. 제가 또 나이제한… 여성이 나이제한에 더 빨리 걸리거든요. 제 주변 이야기도 그렇고. 일의 특성으로 따지면…. 여성이 사무보조를 더 많이 하는데 그 일도 퉁쳐버리니 경력이 되지 않음. 잡일을 하기 때문에 다른 회사로 가도 경력직이 안되는 나이가 서른이 넘었는데… 이런문제에 노출되었다보니… 비정규직에는 여성이 많지만 임용고시 공무원들도 여성이 몰려있는 이유는 그나마 보장되기때문
박기남   청년
영경 성비율이 남자가 더 많아요… 노동조합이라는    8:2엿는데 최근에 6:4였는데… 노동조합이라는 성격때문에 남성이 더 많음. 그냥 유니언은 저임금의 일을 하는 친구들이 오기 때문에… 남녀 구분없이 비슷한 부당해고… 임금 문제… 단하나 차별성이 있다면.. 성희롱문제. 아무래도 여성들이 더.
저희도 답답하게 노동상담이 초창기부터 들어왔지만 해결할 수 없는 것. 법적인 자문을 구해줘도 할 수가 없는… 상담하는 입장에서 힘들었음. 정책적으로 될 수 없으니까.

아무래도 청년 여성층 여성 정책과 관련된 문제를 의도적으로 뺀 부분이 있거든요 청년세대에는 그 질문 자체가 우문이라고해야 하나 굉장히 경력이라고 하기 하양 평준화 되어 있는 차별점을 찾는 다는 것이 성별역활이 간겅하니까 하양 평준화 찾기가 어려운 것이 있다.이들이 갖고 있는 문제가 청년 남성 여성이 되었건 성별 구별을 하기 어려울 정도로 어렵다.청소년들을 만났을 때 더 또렷하게 볼 수 있다.서빙할 수 있는 것은 여성 배달은 남성이 위험수당이 위험을 단보로하는 그 자체로 인한 차별인것이지 성별차별은 아닌 것 같다.일반적인 차별은 애써 찾는다면 찾아지겠지만 그것을 도드라게 보는 것이 억지스러운 것일 수 도 있다.인간의 존재 자체를 자존감을 무더뜨리는 방법으로 성차별 일상에서 겪는 모욕감.노동조합을 만드는 이유는 그 자존감을 무너지는 그 자존감을 되 찾기 하기 위해서 하는 것이다.(이대 청소아주머니의 첫 번째 슬로건 욕하지 마라) 자존감을 모욕감을 많이 호소하게 되었다.청년의 문제와는 조금 더 얽혀 있는 것이다.시간은 한정되었고 질문도 한정되었고 참여를 하는 것으로 되었기 때문에 ... 생 경험에 대해 듣는 것이 가장 중요한 것이라고 생각해고 이들의 입장을 이해하고 그 문제에 대해 공감하는 것이 좋은 것 같다.

전혜정: 글쎄요. 실생활에 대해 정체성에 대한 고민을 많이 했었는데..물론 다른 이야기 일 수 있지만 한국의 노동 여성노동이라는 인식이 관련 단체에서 일하는 인식들이 그대로 왔고 한국 교포들이었기 때문에 그 때 경험이 나이기 어리기 때문에 잘 모르기 때문에 여기는 한국인의 기업이니까 따라야 한다라는 부당한 노당 임금 대우를 받았던 게 기억났다.

하다보면 안에 이야기들이 나와서 힘들다.20대 여성으로 청년여성들 자만심과 남친자본이다.자존감이 회복하려면 뒷담도 필요하고 갑들께서는 뒷담하는 그들모임을 분열을 일으키면서 못 믿는 사람들로 만들어 버린다.나를 자만심으로 채우지 않으면 번듯한 직장으로 붙어 있으려면 1% 나의 위치가 보장되는 것은 아닌데.서울에 집을 사서 사는 것도 아니고 차라리 20살 성형 듀오 취집도 몸도 할 수 없는 나이.무이자 소규모 자본.그것을 이용하지 않으면 집을 구한다거나 직장에 문제가 일어나면 남친을 이용하지 않으면 안되는 것. 고립되었다는 것이 확실히 느껴진다. “이런 상황에서 내가 난데..” 라는 생각이 살아가게 하는 것같다.

좀 더 더 슬픈건 30살 이상에게는 청년 정책이 지원되지 않는다. 끼인 사이에 있는 사람들..하루 몸이 아파갈 때 감정적이든 직접적인 케어든 고민.안전하지 못한 것과 일상의 스트레스를 만들어진 것. 재건축지대는 싸지만 나가야 하는 불안함, 불안전함으로 있는 것이다. 이 열정과 이에너지로 한국에서 사는 것이  

더 이상 뭐 이상 사회문제 교육문제가 역사문제 경제문제고 한 개 너무 많은 부분이 고질적으로 연결되어 있고 나의 문제의식으로 되는 것일까? 그게 될까? 호주에 미리 가 있는 친구는 살만하다는 말을 듣는다.한국은 작은 것만 해도 궁지로 몰아가고 개개인이 개개인을 위협하는 사회가 되가는 것 같다.


어떤 식으로든지 기분이 나쁘다 라고 화를 내지 않더라도 의사표명을 하는 것이 좋지 않을까?순간적으로 의사표현을 하는 것이 필요하지 않을까?그리고 그런 표현을 했을 때. 자기가 하고 싶은 말을 하지 않는 다는 게 당연히 알고 있기에 위와 같은 상황이 도래했을 때, 그 다음 씬은 어떻게 이어갈까?

너무 이상한 사회이기 때문에 나의 신변의 위협을 갖게 되기 때문에, 말하지 못하는 상황이기 때문이다.

어 진짜 많이 맞았네.한마디 하고 경찰은 갔다는 이 상황에 있다.

실제로 미국상황이 사망률이 높은 이유가 총기사망인데 안전하지 않은 일자리는 24시간 편의점이였다.18세 미만 아이들이 편의점 알바를 하지 못하지만 쉽게 노동력을 사용할 수 있기 때문이다.그 다음상황을 가정한다는 것이 어려운 것인 것 같다.

자존심을 걷어 치우고 어떤게 있을까?라는 말이 필요하다고 생각했으나 질문으로 이어지지 못해서 안타깝지만 이렇게 늦은 시간까지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삼각계주 토크쇼 3주차(6월 26일) 속기록입니다

kwsi
2012/07/16

   삼각계주 토크쇼 1주차(6월 12일) 속기록입니다.

kwsi
2012/07/16

Copyright 1999-2018 Zeroboard / skin by WS